[기사] 안상수 끝 모르는 망언. '"룸(살롱)에 가면 '자연산'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pol&arcid=0004461996&cp=nv 

 

지금 SBS 뉴스에 나오는군요.

 

 

입을 꿰메고 다니는게 실수를 줄이는 첩경인데..

밥은 먹어야 하니 그도 못하겠는 모양.

 

기사내용은 일부만이라도 발췌해 올 수가 없었어요.

게시판 더러워질까봐.

 

덧 : 저 아래 프로스트님의 같은 내용의 게시물이 있었군요.

'안상수' '자연산' 등등으로 검색해도 안나오길래.. ㅡ.,ㅡ

 

덧글이 달렸으니 그냥 둡니다. 프로스트님 죄송.

    • 그만한 자리에 있는 사람이 이렇게 말을 막하기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말이죠..
    • 그걸 아는 걸 보니 최근에 다녀오신 적이 있나봐요ㅡ,.ㅡ?
    • 본격 자기 뽑아준 사람 엿먹이는 발언..
    • 이 사람이 바로 제가 20년 넘게 살고있는 도시의 국회의원입니다. 정말 부끄럽습니다. 허허...(드디어 가입한 듀나게시판 첫 댓글을 이것으로 시작하다니, 참 슬프네요)
    • 속이 너무 얕고, 입도 너무 가벼워요. 그래도 제1여당 거대여당의 대표랍니다. 당대표 아무나 하는 거 아닐거라는 생각도 들고,
      소양 같은건 상관없구나 싶기도 하고.
    • 씁쓸하군요. 요즘에 저 사람이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밝혀낸 사람들 중 한명이라고 말하면 누가 믿을지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들면 저렇게 되는건지 권력이 그만큼 무서운건지
      에효~
    • "성형수술 부작용을 강조하려 한 것" 이라는 해명(?)에 빵터집니다.
    • 링크기사 끝의 '보온병' 후일담을 읽으니 이건 뭐 사람이 좀 모자라는 것 아닌가 싶다가도...그만큼 자신있다(응? 뭐가?)는 건가 싶기도 하고...

      참, 가지가지해요..
    • 역시 행불상수. 정말 입을 그냥 미싱으로 박았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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