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555
어리둥절한 초반을 지나 장르를 감잡고 나서 6번 사진에서 겨우 맞혔어요.
아주 보고싶었던 영화인데 구글무비에 있군요. 당장구매.

어렴풋이 이런 영화가 있었다는 것은 기억이 나는군요. 풋풋한 시절 3번 배우 아주 반갑고요.
디플에 있긴한데 보고싶은 마음은 전혀 안들어요. ㅋ
헛 2번은 대단합니다!
그러네요. 21년 겨울에 보셨군요. 로빈튜니 풋풋한 모습을 거기서도 봤었네요. 이냥반캐릭터랑 패트릭제인 꽁냥대는 것 때문에 멘탈리스트도 열심히 봤었고. 하우스 첫 에피에서 게스트 등장한 모습도 기억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