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
가입 했습니다. 잘 했죠.
무려 일 년 정기구독으로요.
며칠 전에 몇 시까지 결제시 40프로? 한다는 걸 보고요. 게다가 다음 달부터 요금체계도 달라진다고.
놓친 영화, 시리즈들 몇 찾아놓고 듀게에서 들은 시리즈도 보이는 대로 찾아놨습니다.
레디 오어 낫
라스트 듀얼
프로메테우스
프리가이
겟 백
안도르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
심슨
엘리의 사랑만들기
네셔널지오그래픽 다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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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하늘에서 본 유럽"을 자기 전에 조금 봤는데 볼만했어요.
디즈니플러스 좋은데요?
한 달 후에도 좋을지는 모르겠으나 이용하기 나름이고 일 년 결제라 슬렁슬렁 봐야겠습니다. 괜찮은 거 같아요.
앨리 맥빌이 그렇군요. 말씀 참고해서 보다가 재미없으면 관둘게요.ㅎ
다른 곳에 없는 게 눈에 딱 들어오니 기분이 좋은데 그건 지금 기분이고 언제까지 갈지는 알 수 없겠습니다.ㅋ
요즘 긴 영화 잘 못 보겠어서 짧은 다큐나 심슨은 잘 이용할 듯하네요.
뭐 보시는지 궁금합니다.ㅎ
앗, 그렇군요. 심장병이 여러 증상인데 토마스는 기절하곤 해서 정말 조마조마합니다. 최근엔 좀 낫습니다. 소리듣고 새벽에 막 뛰어나가다가 저도 다치고...갈비뼈는 시간가면 낫겠지하는데 개가 효도하는 셈치고 조금이라도 오래 곁에 있어주면 싶습니다. 쏘맥 님네도 잘 견디길 빕니다.
앨리맥빌 괜찮았으면 같은 분이 만든 보스턴 리갈 한번 보시지요.

오호, 같은 분이 만드셨군요. 보니까 긴 시즌인 '더 프랙티스'라는 것도 있던데 이것도 재밌나요?
'프랙티스'는 시즌 수도 시즌 수이지만 2시즌부터 회차가 20회가 넘어요.. 이렇게 긴 건 처음 보는 듯. 이 제작자가 만든 법정 드라마만 봐도 시간이 어마어마 들겠습니다.
00년 대 드라마가 그랬던 듯 해요
24는 딱 24회였죠
지금처럼 ott로 한 번에 공개되는 게 아니라 tv에 한 주에 한 회씩 나왔으니까요
앨리 맥빌도 기괴한 사건이 많고 프랙티스도 승소했다고 해도 개운하지 않는 사건이 많아요. 저한테는 비올라 데이비스 나온 에피가 그러했어요
더 베어, 올드 맨, 보스턴 리걸, 더 프랙티스,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 돕식 - 이렇게 더 찾아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