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티저 - Leave the world behind

이단 호크, 케빈 베이컨 그리고 줄리아 로버츠 나오는미스터리 스릴러네요. 

사이버 공격 뱓는 그런 세상에서 탈출하라는 뜻의 타이틀입니다.

이것도 AI의 공격일까요? 

극장 개봉에 적당할 것 같은데 OTT 라서 우리들이야 좋긴하죠.

12월 초 넷플 공개예정인 연말 기대작 되겠습니다. 


    • 케빈 베이컨과 에단 호크가 함께 나온 작품이 또 있었던가요. 갑자기 그 부분에 확 꽂히네요. ㅋㅋ


      보니깐 각본, 감독이 제가 좋게 본 '홈커밍'이랑 '미스터 로봇' 만든 분이기도 하구요. 기억해두고 공개되면 얼른 봐야겠습니다.

      • 로버츠, 호크, 베이컨 동시에 출연한 최초의 영화라는데 일부 평론가들을 대상으로 
        제한 시사에서는 꽤 평이 괜찮았다는데요. 
        프라임의 홈커밍은 3회차 까지 보다가 말았는데, 전개도 느리고 쟝르가 약간 모호한 것 같아서요. 
        좋게 보셨다니 다시 한번 도전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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