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서독 (1994)
시기가 송나라 말기 같은데
송나라 말기면 전쟁을 한 40년쯤 하다가 100년 정도는 송나라 사람들은 힘들게 지냈을 시기 같습니다
주원장이 주엔장 김앤장 하면서 뒤집기 전까지요
전쟁이 또 난 것 같은데
미국 등 유럽은 이스라엘 편을 드는 것 같고
가자 지구에서 민간인은 나가라는데 어디로 가라는 거야
미국이나 유럽이나 이스라엘이나 양아치 아닌지
아무튼 이 영화는 한 다섯번쯤 본 것 같고 계속 볼 것 같습니다
레즈비언 커플이 사귀다가 하나가 바이가 되어도 모를 장국영이 나옵니다
전쟁이 또 난것 같은데 ->
차라리 빨리 죽는게 나으려나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전쟁으로 죽으나 환경오염으로 죽으나 개인사유로 죽으나
그래도 살고싶네요
저도 살고 싶습니다 아직 해외여행도 안가봤는데요
서독 영화인가요 농담입니다.
서독에서 양봉업 하는 영화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듯이 원작소설은 김용의 사조영웅문인데 이소설 배경이 송나라말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