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축구의 게이설은

잊을 만하면 나오네요.

지금 불법베팅 갖고 영상있다 오디오 깐다 연일 그러는 파브리지오 코로나가 축구 선수 중 게이많다며 파바르 지목 ㅋ


이건 이미 9월에 텔레그램에서 지목


https://luce.lanazione.it/sport/pavard-calcio-outing-corona-gay/

시간을 거슬러 유로 2012 때, 커밍아웃한,Alessandro Cecchi Paone라는 작가가이탈리아 대표팀에 게이가 세 명 있다고 폭로합니다. 그 중 한 명과 관계를 가졌고 그가 둘 더 있다고 함. 지오빙코,몬톨리보,아바테. https://tgr.rai.it/dl/raisport/Articoli/ContentItem-9ce93cfe-3e7c-449e-9134-d74748cac16f.html

기자회견에서 카사노한테 물어 보니 게이가 있으면 문제다라고 함. 내가 말하는 걸 생각한다면 se penso quello che dico
난리가 날 거야라고 말합니다

생각하는 걸 말한다는 게 보통 사람들인데 참으로 정신세계가 남다른 듯


여기서 끝나지 않고 토티가 기자들과 잡담하다 "난 호모포비아를 존중한다"라고 합니다. 분위기 냉각,이상한 낌새를 알아 챈 토티,"아냐,난 카사노가 말한 거의 반대 말하려고 했어"라고 했다는 일화가.

코로나 정보원은 안토니오 에스포지토 삼촌이라네요. 1990년 생, 인테르, ,무리뉴 밑에 있었고 챔스 명단 들어감



코로나는 인테르 선수였고 로마로 옲겼다고 해서 옲겼다는 게 팀인지 거주지 바꾼 건지 애매해 산톤 얘기 나올 만도 했음


산톤 인스타에 은퇴 의사 밝힌 지 1년 넘도록 업데이트 안 되고 있고 산톤도 은퇴 당시 특별한 계획도 없던 거 같고 축구 일 안 하는 거 같은데 비난 댓글 계속 달려 지우다가 아니라고 인터뷰. 사교적인 편도 아니고 sns 즐기지도 않는다고.



"Ho riconosciuto la sua voce. Perché lo fa? Chiedetelo a lui. E comunque io non sono indagato. Sono distrutto, quello che sta succedendo è allucinante. Non c’entro niente, la gente su questa vicenda delle scommesse fa i nomi a caso”.


에스포지토,

"삼촌의 목소리를 알아봤어요. 왜 그런 걸까요? 그에게 물어보세요. 어쨌든 저는 조사를 받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망연자실하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환각이 일어납니다. 저는 이 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으며, 이 도박 사건에 연루된 사람들이 이름을 거명하고 있습니다."



    • 토티는 캐릭터 확실하네요.

      • <토티는 못말려>라고 토티 유머집 있는데 수익은 유니셰프 기부했다죠. 딱 거기에 실릴 일화입니다




        "



        Rispetto l'omofobia"




        카르페 디엠이라고 하자 난 영어 못 한다던 토티




        베를루스코니 대항마로 떠오르던 후보를 토티가 밀었는데 그 후보가 게이였고 토티도 게이혐오는 아닐 겁니다

    • 코로나는 나폴리 선수들은 관련없다며 은근 구단주 저격하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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