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축구 선수 나카타

BIG-F9MwHssaEAAaXRb.jpeg


토티가 지금 도쿄에 있음


사촌동생이 좋아하던 선수였죠.


https://youtu.be/sAWvRjPOvrA?si=tZjRRyZKc3p4HxtK


나이키 광고 feat 반 할, 토티, 과르디올라,피구,튀람,다비즈, 나카타


Eur이 배경


    • 오랜만에 보네요. 정말 멋졌다는...  옛날에 나이키가 광고를 되게 잘 만들었던 거 같아요. 전설의 케이지 토너먼트 광고도 그렇고요

      • http://www.djuna.kr/xe/index.php?mid=board&search_keyword=%EB%82%98%EC%9D%B4%ED%82%A4&search_target=title_content&m=1&page=1&division=-14109120&document_srl=14064979


        감독이 테리 길리엄이니까요
    • 저는 일본 국대하면 미우라가 떠오르는 세대입니다. ㅋㅋ 얼마나 축구정보를 업데이트 안했으면 아직도 나카타는 천재신인 느낌이 들어요. 


      미우라선생님은 아직도 현역이시라던데...

      • 전 미우라 몰라요 ㅋㅋㅋ

        사촌 동생이 나카타 얘기 자꾸 해서 알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