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593

https://framed.wtf/

화질이 좋아서 제작 연대를 완전 착각해버렸어요. 심지어 4번 선생님을 보고도 무심코 넘기고 5번은 문제아 그 분인줄...ㅋ

보고 싶은데 볼 곳이 없어요. 풍요속의 빈곤. 볼 게 엄청 많은 것 같아도 보고싶은 건 좀처럼 보기가 어렵네요. 


img.png


https://flickle.app/


프레임드 때도 틀렸는데 오늘 또 틀렸어요 ㅜㅜ 

    • 와 이게 50년된 영화였네요. ㄷㄷㄷ 


      뭐 외국, 그것도 영미권 쪽이야 이런 영화들도 다 블루레이로 발매되어 팔리고 있으니 ott 같은 데 안 올리는 것도 그러려니 합니다만. 한국은... ㅠㅜ




      플릭클은 이번엔 맞혔습니다. 근데 3번에서 제목 떠올리고도 철자가 헷갈려서 엄청 헤맸네요. 그래도 자동완성 덕에 한 번에 클리어!! 감사!!! ㅋㅋ

      • 두 배우들 젊은 시절 모습이 너무 멋져요. 불멸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부러운 일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6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4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