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킬러

핀처는 멜빌의 <사무라이>에다 <파이트 클럽>의독백하는 에드워드 노튼 역 섞은 듯 한 영화를 만들었네요. 파리에서 시작하는 것도 그렇고 이상하게 프랑스 영화 느낌나더니 애초에 프랑스 코믹북 원작

넷플릭스니까 만들 수 있는 영화란 생각이 듭니다. 이걸 집에서 스트리밍으로 보라고 하면 저는 이게 뭐야 하면서 꺼 버렸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응악은 이번에도 트렌트 레즈너,더 스미스 노래 많이 나옴


컴버배치가 리메이크한다는 <로그 메일>도 생각나지만 그 소설과 달리 이건  순전히 일임. 개인의 동기없음


개인적이기도 했고 야심찼던 <맹크>에 비하면 이건 힘빼고 만든 영화,<더 게임>, <패닉 룸>류의.


준플 3차전 포기하고 갔는데 핀처 영화를 영화관에서 본 보람있음


그리고 ssg nc 6:7 




    • 정용진이 2차전 다 안 보고 갔다는데 ssg는 포시 마무리하고 리빌딩 들어가는 게 나을 듯 하네요. 체력 낭비,부상 방지하고요.

      Nc는 너끈히 플옵 진출
    • 테드 윌리엄스 타율이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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