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의 부자급식반대 누드 광고는 모델로 나온 어린이의 부모 동의도 받지 않은 합성사진

어제 동아일보 1면에 실린 충격적인 어린이 누드 광고가 합성사진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광고회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어린이 사진에 알몸을 합성해서 만든 사진이라고 하네요.

 

당연히 부모의 동의를 거치지 않은 사진이라고 하고요,

 

서울시에서는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되지 않으며 오히려 무단으로 광고사진을 희화화한

 

패러디 사진이 문제다라고 했답니다.

 

현재 이 아이의 부모는 엄청난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네요.

    • DJUNA님의 이런 리플, 처음입니다.

      고소해서 본때를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 우와, 진짜 막장중의 막장이군요. 그 정신적 고통 고소해야죠.
    • 어떻게 이렇게 일관되게 막장일수가 있을까요.
    • 이건 진짜;;;;
      이게 진짜라면 정말 할말이없군요. 절래절래..
    • 세상에-_- 어떻게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고 저렇게 당당하게 말 할 수 있죠?
      설마 고소한다고 해도 정말 하자 없다고 판결 내려버리는건 아니겠죠?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준다는 말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세상이라니..
    • 아이고...진짜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는 정권이네요. 일관되게 관련 전원이 이러기도 쉽진 않을텐데-_-;;;;;;;;;
    • 법이 뭔진 모르고, 힘이 뭔지만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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