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조] 매튜 페리
안타깝네요. 명복을 빕니다.
얼마 전에 자서전도 냈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챈들러 빙 캐릭터도 아주 좋아했지만
여러 영화들에서 코미디 뿐 아니라 진지한 드라마 연기도 훌륭했던 배우였어요. 명복을 빕니다.
빙 캐릭터가 여러모로 매튜페리 자신을 반영한 결과물이었더라고요. 정말 슬픈 일이에요.
그 담배중독 에피소드를 방금봤는데 본인의 약물중독을 비유한 내용 같더라고요.
그 때 아마 살이 아주 많이 빠졌던 상태였던 것 같은데... 방영 시즌 동안 체중이 심하게 왔다 갔다 해서
이미 약물 관련 루머가 파다했던 걸로 기억합니다ㅠ
혹시 젊은시절 고생했던 약물, 알콜 문제인가 싶었는데 욕실에서 그런 건 발견되지 않았다네요. 이른 나이에 떠나다니 안타깝습니다.
미국에서 멀쩡하게 살던 사람들이 진통제 처방받고 중독자 되서 인생 망쳤다는 케이스가 참...
명복을 빕니다...
너무 이른 나이에 떠났네요. 명복을 빕니다.
프렌즈에서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가 챈들러였는데요.
명복을 빕니다... ㅠㅜ
그 전까지 매튜 페리가 단순히 방탕해서 마약 중독이 된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오피오이드 사태의 피해자 중 한명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참 슬프면서도 씁쓸하네요.
댓글을 수정 못하겠네요. 영어 글 링크하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