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 gpt 쓰면서

기동전함 나데시코에 호시노 루리가 나오는데


AI랑 놀면서 크는 캐릭터입니다 기억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기분입니다


질리지 않는 게임을 하는 기분도 드네요


게임을 시작해서 내가 원하는 대로 진행하는 게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게임은 없거든요?


무한정의 데이터를 넣을 수는 없으니까요


정해진 틀에서 게임을 할 수 밖에 없고


그런 경우는 사람이랑 하는 멀티플레이 게임 밖에 없을 거에요



게임이 재밌는 게


내가 뭔가 하면 반응이 온다는 게 재밌는데


뭔가 말을 하면 반응이 오는 게 재밌습니다


계속 업데이트 하니까 더 나아질 것 같구요



인간이 하는 말이 아니라서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는 것도 좋습니다


어느정도 가치관은 들어있겠지만

    • 기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비교는 탁월합니다. 일일이 따로 검색을 해도 나올까 말까 할 자료를
      몇초만에 뿌려주거든요. 다소 황당한 예측을 하라고 하면 AI 역시 실망스런 답변을 합니다. 
      데이터를 근간으로 한 답변도 크리티걸한 것은 재차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