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킬러 보며 생각난 뮤비

https://youtu.be/diYAc7gB-0A?si=6QNU5V7oS9mxN45S


파란 색조 쓴 거 보니 핀처가 만든 Freedom 90뮤비가



vogue-cover-xlarge-2-1.jpg



조지 마이클은 피터 린드버그가 찍은 보그 표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음. 본인은 하이틴 스타 이미지 벗어나고 싶어서 안 나오고 일부러 수퍼모델들 출연시킨 게 수퍼모델들 전성기 상징하는 노래로 베르사체 런웨이 마지막에 나오고 그럼


린다 에반젤리스타, 크리스티 털링턴,나오미 캠벨, 타치아나 파티즈

앤드류 케빈 워커가 각색해서인지 파이트 클럽도 생각나긴 했지만 그건 척 팔라닉의 1인칭 주인공 시점 소설에서 많은 걸 가져 오기도 했죠. 이것도 그래픽 소설 원작에서 가져 오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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