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책을 가져오지 않고 자체적으로 삽화가를 동원하면/ 계림문고



약간 민망한 얼굴들이 나옵니다.
어릴 때 낱권으로 사 보기도 하고 헌책방에 엄마 몰래 팔아서 만화책 보러 가기도 했던 간 큰 아이 때 추억이 있습니다.ㅎㅎ
태권도 학원 한쪽 구석, 학급 문고....참 어디서나 볼 수 있었던 반가운 친구
네로 황제는 괜찮은데요? ㅎㅎㅎㅎ
얼굴이 벌건 게 술도 좀 취한 것 같고요. 딩가 딩가 딩가
저는 늘 저 밑에서 올려다보는 애들에 집착(?)을 했었죠. ㅋㅋ 가운데 그림은 일단 예쁘지가 않아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아마 헨젤과 그레텔이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