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FJ에 대해

엔프제는 외부에서 스트레스를 모은다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선 스트레스를 모을 수 밖에 없다


엣티제처럼 돈 같은 현실적인 것으로 이미지를 좋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괜찮은 사람이 지향점인 경우가 엔프제에게 많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모으고 다니기 쉽다



그리고 그걸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풀어놓는다


그래서 히스테리를 부리기 쉽다



불건강 건강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스트레스를 모았는데 그걸 다른 곳에 줄 수 없으니


가까운 사람에게 줄 수 밖에 없는 캐릭터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나는 좋은 사람이라고 외쳐봐도


이것이 엔프제의 현실이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