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630
3번에서 통과입니다. 이 장르 은근히 많이 봤군요. ㅋ

4번 클립쯤에서 아예 포기했다가...6번에서 설마 그건가 싶었는데 그게 맞았군요. ㅋ
프레임드 3번으로 다른 영화들과 구분이 가능하죠/ 플릭클 2번 곰돌이가 잠깐 눈에 걸렸습니다만, 3번 통과
플리클 3번 배우 위노나 라이더인줄 알았어요 ㅋㅋ
프레임드는 2번에서 젊은이들 구성과 행색을 보고 찍어 맞혔습니다.
플릭클은 저도 6번의 친절한 머리통을 보고 나서야... 근데 여기 어린이 캐릭터가 아주 중요한데 일부러 안 보여주네요. 비겁해! ㅋㅋㅋ
저는 십오소년표류기 뭐 그런걸 먼저 떠올렸어요 ㅋㅋ
플리클은 영화가 나온지도 몰랐습니다. ㅋ
플릭클 영화는 그나마 그 시절 xx 원작 영화들 중에선 평이 괜찮은 편이었죠. 아역으로 나온 배우도 신비롭게 예쁜 외모로 한동안 각광 받았구요. 요즘엔 뭐하고 지내시는지... 하고 찾아보니 이런저런 시리즈에 한 에피소드 짜리 작은 역들로 주로 활동하고 계시군요. 저땐 앞으로 되게 잘 나가실 줄 알았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