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미투 주장하던 박진성(시인)이 2심에서 징역 1년 8개월 선고받고 법정구속됨 (11월 8일)

17세 女의 '가짜 미투'라던 시인 박진성, 2심서 법정구속
https://www.news1.kr/articles/?5226251


거짓 미투의 대표적 피해자로 인식되어 남초 커뮤니티의 대대적 응원까지 받다가 21년 5월 경 민사재판을 거치는 와중에 문제의 카톡이 공개되면서
급속히 지지세가 꺾여버렸고 이젠 언급도 안되더군요. 선고는 전달에 받았는데 저도 이제야 알았네요. 



    • 이 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목격했는데 그 당시 박모씨가 정말 미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자신을 미성년자에게 무고당한 사람으로 계속 정체화하다가 카톡 드러나고 박진성이 갑자기 "남페미"로 구분되는 것도 어이가 없었습니다.
      • 카톡으로 실체가 알려지고 지지철회하는 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갑자기 남페미 운운은 저도 좀 어이가 없더군요. 그 행위가 자신들이 응원하기 전에 없었던 일도 아닌데 말이죠.

    • 자살한 척 글 올렸다가 멀쩡하게 살아있었던 그 사람이군요

      • 실제 자살할 생각은 없었고 그냥 피해자들 압박 용도로 주작한 것 같아서 치졸해 보였습니다.

    • 중간에 무슨 병도 걸리지 않았었나요. 곧 죽을 병이라고 그래서 동정 여론도 장난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직 건강하시니 다행입니다(?)

      • 뇌종양인가 그랬을거에요. 그런데 진짜든 가짜든 이제 의미가 없어졌어요. 죽음에서 부활을 예수보다 더 많이 해서...

      • 네. 악성 뇌종양이라고 했었죠. 다행히 건강을 찾았는지 복역은 할 수 있게 된 모양입니다.




        실제 본인인지 확인은 되지 않았지만, 본인이라는 사람이 나무위키 삭제시도도 했었네요.


        https://namu.wiki/contribution/author/poetone78/document

    • 그렇게 박진성씨를 응원하던 곳들은 일말의 반성도 없더라고요. ㅎㅎ 우리가 속았네 나쁜놈이었네 하고 끝.

      • 나쁜놈이었네라도 하면 양반이죠. 무고죄의 대표적인 예로 삼으려고 그렇게 합심해서 응원하더니 그냥 모른척 하고 있는 애들이 대부분이던데요 ㅋㅋ

    • "동생" 분이 돌아가셨다고 부고를 올렸는데 법정구속을 했다니 신비한 일이군요.
      • 자살 충동과 악성 뇌종양도 자신의 죄가를 치르려는 그의 의지를 꺾을 수는 없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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