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황해 본이야기..

사람들이 이러저러 하단 말이 많이 귀에 들어오는 영화에요..

 

무려 오늘 개봉했는데 이 영화 별루야.. 라는 이야기를 제가 이 영화 보기 전에 몇번 보고 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이게 트위터의 악영향인지도 모르겠지만...

 

영화 보고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오는데 어떤 여자분이 왜이렇게 잔인해..

 

이러시는데..

 

뭐 전 별루 잔인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랬어요...

 

영화도 전체적으로 soso..

 

보고 나서도.. 기분 더럽다거나.. 그런 느낌 없는 평온함을 유지하며 집에 들어왔습니다.

 

 

    • 저도 내일 ..아니 오늘 보러가는데 머릴 비워야겠습니다.
      그런데 왜 자꾸 리뷰는 보게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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