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좋았던 영상 - 스위트홈 시즌 2, 워너 100주년 기념 DDP 전시, 고양이의 도미노, 전정부의 엑스포 홍보영상, 마음…

1.

스위트홈 시즌 2 선공개 영상. 이 장면만 보면 괜찮아 보입니다. 송강 이라는 배우는 잘 몰랐는데... 제 가족도 팔로우 중인 인기스타더군요.


2.

11월부터 내년 봄까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워너 100주년 전시인가 뭐 하더라고요. 워너 100주년 기념 놀란 인터뷰. 워너에서 어느정도 놀란의 공이 크기에, 그래서 다시 워너로 돌아갈 수 있다는 보도도 나왔죠. 그런데 오스카는 오펜하이머로 받을 거 같은...(...).



3.

고양이 도미노. 아마 일본에서 제작한 예전 영상이 아닌가 싶어요.




4.

전 정부가 차라리 계속 하면 안됩니까...?



5.

자기 마음을 안다는 것, 어렵습니다.



요즘 힘들었습니다...친하다고 생각한 친구에게 오랜만에 전화했는데, 반응도 차갑고 저를 비꼬길래 좀 다투다가 그래도 좋게 끊었지만... 어쩌겠어요. 그나마 좋은 컨텐츠와 듀게의 좋은 이웃분들이 이야기 들어줘서 힘이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8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