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떨어진 부산 민심 달래는 윤석열과 재벌들...(국제시장 방문)
"대통령님 잘 먹겠습니다." 실제 워딩...
ㅋㅋㅋ, 사회봉사명령 받은 사람들을 모은 것은 아닐지...
나중에, '서울의 봄' 같은 영화가 만들어진다면, 전두광처럼 윤석두라는 캐릭터가 만들어질지도 모르겠네요.

다 아는 사람들이구먼 하하하...(사실은 안 웃김)
그런데 같이 식사 하면서 "잘 먹겠습니다" 하는 것과, 대통령이 시장 들러서 떡볶이 먹는 것이 그렇게 비꼴만한 일인가요?
뭐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그럼? 님이 이재용이라면 뭐 다르게 행동하실 건가요?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할 수 있으므로 님의 의견도 일리가 있습니다.
저는 님과 조금 다르게 생각할 뿐입니다.
식사시간에 잘먹겠습니다와,,,,시식 비슷한 걸 하면서 잘먹겠습니다....그리고 특정인을 앞세우면서 대통령님 잘먹겠습니다는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네,,제가 그렇게 생각해서 송구하네요.
보여 주기 위한 장면인 것을 나도 너도 하늘도 알지만 천금같은 시간 내서 시장통까지 걸음하시니 감읍할 사람이 어딘가 있을 거란 걸 알고 저러는 거겠죠. 뒤로는 서로의 약점을 쥐고 앞으로는 만면에 웃음을 띠면서 카메라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이 볼 때마다 역겹네요. 처박혀서 일이나 제대로 하라고.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3/12/08/TVPMQTZD5RCK5O5DLR2IX6FCQU/
조선일보가 보기에도 이건 좀 아니다 싶었나 보군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