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니 빌뇌브 내한 기념 용아맥 무대인사와 듄 파트 2 프롤로그 상영 후기(파트 2 프롤로그 스포 아주 약간)

우선 빌뇌브 감독... 북미나 영국감독의 실물은 태어나서 처음 봤던 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당연 어라이벌을 최고작으로 뽑지만, 듄은 SF가 가미된 영웅서사로서 좋아합니다. 이번에 4번째는 보는듯(...)

영화 좋아하고요. 듄도 아들, 딸 둔 가족서사로 읽혀서 가족끼리 한 번 보시는 거 권해드립니다.

파트 2 프롤로그 이야기 약간. 크리스토퍼 월큰(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에버그네일 아버지 역할)이 황제를 맡았고, 얼마 전 오펜하이머에도 나온 플로렌스 퓨가 프롤로그부터 비중이 높습니다.

1편에서 바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만 할게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기를.

    • 일본엔 티샬이 왔다 갔던데 한국엔 빌뇌브가 왔었군요. 물론 티샬의 내일은 윌리 웡카 때문에 왔던 듯 하지만..

      • 웡카 새 영화로 휴 그랜트랑 같이 왔었다고 하는군요. 어제는 게임 오브 더 이어 시상식에 발더스 게이트 3 시상하러 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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