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영화 기대작 리스트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내년 극장 영화 라인업! 
리스트 업하고 보니 주로 액션, SF네여. ㅋㅋ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2: 정말 시리즈의 피날레 일까요? 가장 기대되는 여름 블록버스터! 

발레리나: 존 윅 스핀오프, 아나 디 아르마스 주연의 복수극 .

퓨리오사: 조지밀러의 매드맥스 퓨리 로드 프리퀄. 안야 테일러 조이 주연.

조커: 폴리 아 뒤: 아캄 정신병원에서 조커와 할리 퀸의 이야기.

비틀쥬스 2: 팀 버튼의 컬트 클래식. 마이클 키튼, 위노더 라이더 주연.

듄 파트2: 주인공 폴의 각성과 복수의 시작.

스파이더 맨 비욘드 더 스파이더-버스: 소니의 애니 스파이더 맨 멀티버스 3부작의 종결.

블레이드: 뉴라인 씨네마 제작의 90년대 3부작을 마블이 리부트! 

아바타 3: 2편을 기대치 않게 재미있게 봤어요. 12월 개봉 예정이라는데..과연?

    • 극장까지 가서 볼진 모르겠지만 아나 디 아르마스가 잘 나가니 괜히 좋네요. 뭐 받은 것 없이 호감이 가는 배우에요. ㅋㅋ




      미션 임파서블은 개봉하면 OTT나 vod로 파트 1을 본 후에 극장 가서 마저 보려구요. 이야기를 중간에 끊는 게 너무 싫어서 일부러 안 봤습니다(...)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쩌다 보니 봐 버렸는데, 보고 나니 이건 정말 완결편이라도 극장 가서 봐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눈호강 대잔치!! ㅋㅋㅋ




      으아니 비틀쥬스 속편이라뇨. 그것도 팀 버튼,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가 다 돌아온다니!! 진심으로 기대는 하나도 안 되지만(ㅋㅋ) 볼 수 밖에 없는 이벤트네요. 제가 인생에 처음으로 팬심이란 걸 가져 본 배우가 위노나 라이더라서요. 하하.




      '퓨리오사'도 역시 극장에서 볼 듯 합니다. 안야 테일러 조이가 요즘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하고. 조지 밀러 할배님이 앞으로 영화를 몇 편이나 더 남기실 수 있을지도 걱정이고 하니(...)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