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100주년: ‘마우스 하우스’가 실패한 이유(Feat.워너) - BBC 코리아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pv6q26kkg5o

100주년 기념작 위시의 흥행 실패와 현재까지의 부진. 뼈때리는 대한민국 정론지.... 2019년 어벤져스 엔드게임 때만 해도 분위기는 달랐죠. 당시 연말의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좀 차가운 물이긴 했지만, 10억은 넘겼고...

코로나가 모든 걸 바꿨지만요.

어떻게 보면 꿈과 소원은 계속되지 않는다는 현실감각이 반영된 걸 수도 있겠지만, 그냥 설정상 인종과 여성으로 구성했을 뿐인 마블영화나, 스타워즈 시리즈와 다름없는 도식적인 전개가 문제였을지도요. 연출이나 이야기가.

놀란은 오펜하이머 끝나고 워너로 복귀 검토 중이고, 위기를 바비로 넘겼으니... 제임스 건이 맡는다고 더 잘 될 거 같지도 않는 DC유니버스도 포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파라마운트와 합병논의도 새로 생겼네요.

ps - 아 위시의 주제가는 전에도 썼지만, 아이브 안유진이 불렀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