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1차 예고편
명절에 전부치거나, 차례상, 제사 지내지 말라는 의미일지도...
코로나 덕에 이제 안 지내긴 합니다. 부모님들끼리 성묘만 가는..
검은 사제들, 사바하 다 재밌었는데 기대되네요. 김고은 역할이 가장 기대되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