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669

https://framed.wtf/


어쩐지 익숙한 레퍼런스들이...흠 이런 영화였군요. 존재를 안지도 얼마 안되었지만 고새 또 까묵었네요. 이참에 다시 체크체크.


img.png




https://flickle.app/


둠스데이입니다. ㅋ 

    • 프레임드는 3번이 아주 상냥했네요. 전혀 감 못 잡다가 한 번에. ㅋㅋ 영화 나쁘지 않았지만 아쉬운 점도 많고 그랬어요.



      플릭클은... 제목도 처음 들어 봅니다. 하하;
      • 그래도 그 영화의 후속이라는 점에서 아주 흥미가 끌리긴 하네요 ㅎㅎ 어쩐지 조산명선생 만화가 생각이 나는 제목이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