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마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
너무나도 당연한 요구사항이네요. 어차피 씹히겠지만...
맞아요. 전 윤석열,한동훈 2명의 등장이 아니었다면 이태원참사, 이선균자살 둘다 안 일어났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이런 큰 구조를 많이들 느끼고 있을텐데 명확한 대상 경찰,언론에 집중한 거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어나야할 일이 일어난것 같아 가슴이 벅찹니다.
근데 고소장을 제출한것도 아니고 그냥 모여서 성명서 발표한건가요 ㅜㅜ
고소해본들.... 수사주체가 윤정권하의 경찰과 검찰이라면 뭉게질 뿐이니 결국 여론을 모으고 확대해 나가고 관련법안을 만들어내는 현실적인 목표를 취하는 것이 바람직한거 같습니다. 다 떠나서 침묵보다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누군가 국회의원 중에 팔걷어붙이고 나서서 정책입안에 앞장서면 좋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