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당을 까는 김규항

http://https://talk-cargo.com/data/editor/2402/74b19dcdaab9006a4fa28efad0d1fb8c_1707643541_2054.jpg

http://www.gyuhang.net/3962





---------------------------------





"대중에게 인기 있는 선거 후보가 신망 있는 활동가를 제치고 당의 중심이 되며, 어느새 당의 이념도 보수 정당과 다르지 않게 되어간다."


이 부분을 보면 대충 어느당을 향하는 말인지는 알 것 같군요.



"이념도 대중의 존중도 잃은 정당은 보수 정당에나 빌붙어 연명하게 된다."


이 대목에서 거의 정답이 그려집니다만.


그래도 혹시 제가 모르는 군소 진보정당 내부의 이야기인지도 모르겠군요.


아니면 특정 정당이 아닌 진보정당 전체를 까는건지도?


노동당? 진보당? 녹색당? 정의당? 녹색정의당? 무엇? 




아무튼 진보좌파정당의 목적이 현재 사회의 기본틀을 바꾸는 것이다라는 혁명적 호연지기는 참 인상깊네요.


하긴 좌파가 좌파다워야죠. 





74b19dcdaab9006a4fa28efad0d1fb8c_1707643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