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684
아무튼 화면에 텍스트가 나오면 죽어라고 뒤져보는 겁니다. 1번 통과예요 까르르

1번도 분명 기시감이 들었는데요. 3번의 아이콘을 알아보고 정답행입니다.
프레임드는 저도 1번입니다. 이름이 나름 독특한 이름이라 크게 도움이 되네요. ㅋㅋ
플릭클은 1번과 2번을 조합하니 별 이유 없이 그 영화가 떠올라서 패스했는데... 영문을 모르겠군요. 왜 맞죠. 이것이 말로만 듣던 잠재 의식인가요. ㅋㅋㅋ
게다가 제목에 그 이름을 두번이나 썼으니까요 ㅎㅎ
프레임드 그냥 소소하게 주인공 보고 통과. 플릭클 3번. 근데 1번은 기억이 안납니다
저도 그냥 본 것같은 기분만 들더라고요 ㅎㅎ 아마 초반 배경묘사에서 나왔던 장면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