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전집 여주인공 삽화/삼성당

폼페이 최후의 날 여주와 서브 여주.

얼룩 끈 아니면 너도밤나무 집의 여주인 듯


성냥 파는 소녀

꼬제트

세라 크루
이런 옛날 책의 예스러운 삽화들 너무 재미있어요. 추억 돋고요. 소공녀의 에밀리 인형은 왠지 밤되면 걸어다닐 것 같네요
흥미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광고 같아서 블로그 주소를 알려드리기는 좀 저어하고, 삼성당이니 계몽사니 딱다구리북스 같은 출판사+책 제목을 검색하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많은 삽화들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