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공개될 황야를 미리 보고

시사회로 봤습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세계관은 같습니다.

대지진 시점에 명화의 남편 민성은 어느 여성분을 구하려고 했고, 모세범(영탁)은 돈 떼어먹고 사기친 진짜 김영탁을 찾는데 양기수(이희준)이라는 매드사이언티스트의 등장으로 영화의 장르가 달라집니다.

나쁘진 않았습니다. 근데 지나치게 욕설과, 폭력적인 영화고, 잔인한 장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극장개봉 포기한 거 같습니다.

추천하진 좀 뭐한데 그래도 배우분들 연기가 좋고요.(특히 장영남 배우와 이희준 배우)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관련영화로 킬링타임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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