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남일 같지 않아”…이수정 떨게 한 ‘협박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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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협박쪽지라...

한때 범죄탐사프로에서 남다른 식견으로 범죄자들의 심리를 조망하고 사건을 분석하는 모습에 참 많이 감명받고 책도 사서 읽었고 지금도 책장에 있는데 참...

그 극악무도한 악마들을 맞다이로 대면하고 인터뷰 할 때의 그 배짱은 다 어디로 갔는지? 이런걸 협박쪽지라고 엄살부리는 기성정치인들의 너스레부터 배우는군요.

이번에 출마하는 모양이던데 본업에서 쌓은 커리어 마저 정치로 다 꼴아박지않기를 빕니다. 그놈의 정치란게 뭔지 참...

이런 생각들다가도 거니 실드치는 되도않은 꼬라지보면 칵마~ 나가 디지라는 소리밖에 안나오는군요.

암튼 마, 요런 시절엔 공개게시판에서 이런 애들 까면서 으스대는게 제맛이죠.
    • 전 좋게 본 적도 없어서, 실망도 크지 않아요.


      그리고, 그가 보여준 전조들을 통해 그 수준도 미리 많이 노출되었었구요.




      이 편지를 쓴 사람은 좀 벙 찌겠네요....어쩌면 지인일 수도 있는데..




      한가지 더,,,


      중2가 당신이 배현진이 맞냐고 물었다는 말을 의심하고 있어요..


      배현진의 말 뿐이잖아요. 


      중2고, 정신에 문제가 있고, 연예인도 아니고, 유명한 정치인도 아니고,,


      진짜 걔가 배현진을 안나고? 그렇게 말을 했다고???

      • 저는 대체적으로 그알에서 사건 분석에 동참했던 전분가분들께 호감이 있어서...




        배현진 후려깐 애가 미성년자인건 알았지만 하필 중2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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