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너무 웃긴 유튜브 예능

근년에 본 예능 통틀어 가장 웃은 에피소드네요. 
집사람이 이런 거 보면 뭐라해서 몰래 봅니다. ㅋㄹ.. 일종의 guilty pleasure.
다른 에피도 여러개 봤는데 단연 웃겨요.
공중파의 한계를 벗어나는 묘미가 있습니다. 애드립의 경지에 오른듯. ㅋㅋ 
embed 링크 걸면 혹시나 해서 주소 복사만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FYEoR0886Q


    • 탁재훈같이 재능있는 사람이 자기랑 맞는 포멧을 딱 만나서 날아다니는걸 보면 보기 좋더라고요. 저도 유튜브에서 짠당포라는 프로그램에 김상욱 교수 나온 부분을 보고 탁재훈 때문에 숨넘어가게 웃었던 기억이..
    • 바로 근처 글에도 비슷한 댓글을 달았는데. theforce님은 감각이 젊으시군요!!! ㅋㅋ 전 정말 유튜브로는 뭘 3분 이상 못 보겠더라구요. 진짜 오직 뮤직비디오만 봅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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