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 작 디멘시아

https://youtu.be/fcom6WvGI9c?si=ziqZihsTdm7YTMHZ

음악이 특이한 것이 영혼의 카니발에 못지 않습니다. 비서가 꾼 꿈을 바탕으로 영화사 중역이 감독한 것. 비서가 주연입니다.

http://www.djuna.kr/movies/dementia.html

듀나의 리뷰


쟁여만 둔 영화 어젯밤에 봤네요

이것말고도 특이한 영화 두 편 알게 되었네요



Let’s Scare Jessica to Death (1971)


https://www.dailymotion.com/video/x8qbbar

https://archive.org/details/LetsScareJessicaToDeath1971

Messiah of Evil (1973)



https://youtu.be/ZSxSyrm-Itw?si=yU_IG4C70I-gZ76O


ㅡ Art director가 잭 피스크인데 린치의 동네 친구이자 협력자이고 시시 스파이섹 남편. 부부가 이레이저 헤드 만드는 데 도움을 줬죠


소리를 이용할 수 없는 환경이라 자막 뛰우고 영상으로만 보니 배우신 분들 말로 러브크래프트적이란 생각이 드네요. 카펜터의 매드니스를 며칠 전에 봐서인지 매드니스와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 생각나고요. 구멍이 많은데 설명하려는 노력도 없고 영혼의 카니발처럼 분위기. 첫 장면부터 1970년 대 영화 분위기 팍팍 풍기고 ㅇᆢ여자들도 다 예쁘지만 그 시대의 의상과 헤어. 부부가 나중에 조지 루카스와 청춘 낙서 같이 하고 하워드 덕 공동 감독 아이쿠  여자들이 살해당하는 마트와 영화관 장면은 후대 영화들에 크게 뒤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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