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당 문학전집 남주인공들

리어왕-흰수염 영감님. 이건 일본 삽화를 한국 삽화가가 어설프게 모사한 겁니다.

잠자는 숲 속의 공주를 구하러 온 왕자님

삼성당 원전 슈이이샤 표지는 좀 거친 맛이 있습니다.

원작과 다르게 정장 차려 입은 짐 호킨스

태어나서 처음 읽었던 "소년소녀 세계문학전집"

꽃미남 걸리버. 이 삽화가 삼성당에 그대로 쓰였습니다. 슈에이샤 원전에는 없고요

남주와 여주

이 삽화가 삼성당 표지로 쓰였습니다 누구일까요

아주 유명하신 분
밑에서 두번째 말탄 삽화는 혹시 대장 불리바(부리바?)가 아닐까요
넵 익살스럽게 생긴 영감님입죠
불리바의 둘째 아들이 교수형에처해지기전 사랑하는 여자의 이름을 부르는 장면은 너무 슬펐어요 ㅜ ㅜ
...........어머니는 두 아들을 다 잃었지요...........
아 맞아요 큰아들도 죽었지요 흑흑
본문 읽다가 대장 부리바 댓글 달려고 설렜는데 역시나 이미... ㅋㅋㅋㅋ 인상 깊은 그림이었어요. 사실 제목도 그랬구요.
책 읽은 순서가 삼성당->계몽사인데, 계몽사 불리바는 굉장히 뚱뚱하거든요. 좀 어리둥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