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멕시코 공포 영화

Veneno para las hadas (1984)

영화가 시작되면 금발 꼬마 여자애가 칼을 들고 어떤 여자를 찌릅니다. 피가 흘러 나옵고 아이는 늙은 여자의 모습으로 변합니다,옛날 이야기를 듣고 있는 소녀가 나옵니다..어떤 학교에 전학 온 여자애와 친구가 된 여자애는 아픈 할머니와 살고 그다지 돌봄을 못 받는데 마녀를 믿고 행동하는 데서 왕따. 전학 온 친구의 다정한 부모와 부를 질투하다가 자신이 흑마술 부린다고 하며 친구의 관심을 끕니다. 친구가 피아노 연습하기 싫어서 피아노 선생님이 죽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소원을 비니 피아노 선생님이 죽습니다. 나중에 둘은 요정을 죽일 독약을 만들려다가 결국 한 아이가 죽습니다.

https://es.m.wikipedia.org/wiki/Veneno_para_las_hadas


https://es.m.wikipedia.org/wiki/El_libro_de_piedra_(pel%C3%ADcula_de_1969)

El libro de piedra (película de 1969)

정신과 의사가 백만장자의 딸을 맡게 됩니다. 우고라는 가상의 친구가 실제한다고 믿습니다.사실 오스트리아에서 가져 온 석상인데 딸은 그가 강력한 마법사의 아들이고 죽은 자를 부활시킬 거라고 딸은 믿습니다. 그가 부활할 때까지 돌봐 줄 아이가 필요하고요. 초현실적인 일들이 벌어지고  그 중에는 우고와 벌이는 숨바꼭질도 포함, 그 일들이 우고가 딸에게 말해 준 일들과 일치하고 정신과 의사는 그 딸의 놀이가 중세 흑마술이란 것을 알게 됩니다. 결국, 저택을 떠나는데 그 석상의 머리가 변합니다.




Hasta el viento tiene miedo (película de 1968)

바람도 두려워 한다 정도의 제목입니다.
여학교 무대로 한 귀신 영화입니다. 죽은 졸업생 유령이 떠돈다는 점에서 여고괴담과 비슷.  

2007년 공포의 바람으로 리메이크

전부 다 카를로스 엔리케 토보아다가 만든 영화입니다.멕시코에서는 꽤 유명한 영화들이라 유튜브 영상 댓글들 보면 어렸을 때 봤을 때 무서웠다,다시 보게 되어서 좋다가 대부분입니다.

찾아 보실 분들은 없으시겠지만, 유튜브에서 다 볼 수 있고 자동설정자막으로 스페인 어만 나옵니다.저도 그렇게 봤습니다.

위키피디아 줄거리도 멕시코 쪽이 영어판보다 충실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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