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695
음악인 전기 영화 두어개 시도해보다가 3번에서 정답입니다.

낯익은 몇몇 장면은 아마 프레임드 때 봤던 것들이었나봐요. 6번에서 뒤늦게 깨달았지만 1/2의 확률을 못 뚫었습니다.
저도 3번에서 일단 떠오른 제목은 가난버전이었습니다. ㅎㅎ 오히려 이버전의 제목을 떠올리는 것이 좀 시간이 걸렸어요.
프레임드 1번 잊을 수 없는 저 모습/ 플릭클......저는 이 영화에 강합니다만.....2번입니다. 솔직히 1번 장면은 비슷한 장르에서 자주 나오는 듯
저는 6번에서 티모시 아저씨를 알아보고 찍었는데 불행히도 다른 영화를 써버렸지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