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695

https://framed.wtf/


음악인 전기 영화 두어개 시도해보다가 3번에서 정답입니다.  


img.png

 



https://flickle.app/


낯익은 몇몇 장면은 아마 프레임드 때 봤던 것들이었나봐요. 6번에서 뒤늦게 깨달았지만 1/2의 확률을 못 뚫었습니다. 

    • 프레임드는 무려 1번 통과의 영광을. ㅠㅜ 저 뒷태와 손에 들린 물건을 보니 갑자기 수십년만의 기억이 살아나네요. ㅋㅋ 근데 전 이것보다 이것의 모태가 되는 가난한 버전 영화가 더 좋았어요.


      플릭클은 전혀 감도 못 잡다가 6번에서 주인공 얼굴 보고 찍어 맞혔네요. 저번과 똑같이 패러디 영화인 줄 알았어요. ㅋㅋㅋ
      • 저도 3번에서 일단 떠오른 제목은 가난버전이었습니다. ㅎㅎ 오히려 이버전의 제목을 떠올리는 것이 좀 시간이 걸렸어요. 

    • 프레임드 1번 잊을 수 없는 저 모습/ 플릭클......저는 이 영화에 강합니다만.....2번입니다. 솔직히 1번 장면은 비슷한 장르에서 자주 나오는 듯

      • 저는 6번에서 티모시 아저씨를 알아보고 찍었는데 불행히도 다른 영화를 써버렸지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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