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제목과 포스터





되려 일제시대보다 영어의 한글 표기가 퇴보한 듯한 느낌이지요. 뭘 어떻게 하면 "산다볼" 같은 표기가 나온 걸까요. 리처드 해리스의 "여왕 폐하 대작전"이라는 영화가 개봉하면서 007과 여왕이라는 제목이 바뀌는데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아,,,기억이 나네요...
예전에는 신문 하단에 광고로 영화포스터가 있었어요....
하아 참,,,이 아재력이란...
보고 싶은 영화가 잘 모르는 극장에 걸리면 전화를 걸어 위치를 물어보고, 조조할인 여부도 물어보고 그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