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수에 대해

더쿠 같은 커뮤니티를 보면 그래요


빙산이 있으면 그 아래도 얼음덩이가 있는 것처럼


여성시대나 뭐 아무튼 폐쇄적이거나 책임이 없는 다른 커뮤니티가 빙산처럼 있는 느낌이에요



그니까


나랑 생각이 같은 사람들이 있어


그러니까 나는 그 쪽수를 믿고 이렇게 말할 거야


이렇게 말하면 내가 공격받지 않고 같은 소리를 해줄 거야


이걸 믿는 것 같단 말이죠



좋아하는 방식은 아니에요


쪽수를 믿는 방식은 별로 안좋아해요


너무 간단하게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지 않으면 따돌려버린단 말이죠


그거 올바르냐 아니냐는 별 상관이 없어요



기본적으로 쪽수 논리에요


그게 문제가 되는 거죠


너 뭔데? 하고 들이받으면 쪽수로 조지려는 거


그거 파시즘 아닌가?


그런 사람들은 배영할때 오른손만 치켜올리고 발차기 하나?

    • 직장에 불만이있으면 상부에 항의를 하기위해 같은 불만을 갖거나 같은 대우를 받는 사람들끼리 뭉쳐서 쪽수를 만들어야하긴합니다. 

      • 노조죠 전 노조가 있는 곳에서 일을 안해본 것 같네요 늘 시다였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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