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로드 시즌 3 소감

1.아마존 프라임을 보게 만든 최고의 시리즈 업로드가 작년에 시즌3가 나온 걸 뒤늦게 알고 이번 설에 보던 드라마가 다 안 나와서 정주행했는데..재밌네요..여전히..그리고 시즌4 떡밥이 있고요

2. 전에는 남주 여주가 메인이었는데..시즌3는 서브 여주인 잉그리드의 성장이 더 좋았어요..시즌1,2에서는 너무 악역같아보였는데..알고보니 복잡한 캐릭이었고 감정 연기도 너무 좋아서 시즌3를 재밌게 보게 만들었어요..완전 극호감으로 변경

3. 여러분은 디지털로 영생을 살고 싶은가요?라는 주제인데 우리나라에선 더 딥하게 파고 들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ㅋ
    • 1, 2를 열심히 보고 듀게에 글도 올렸지만, 시즌 3 나온 걸 보곤 또 시즌 4로 또 이어질 것 같아서 그냥 방치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다른 분이 글을 올려주시니 괜히 반갑네요. ㅋㅋㅋ 잉그리드는 시즌 2 후반부터 이미 재밌어지고 있었죠. 처음엔 주인공 커플 귀여워서 봤는데 시즌 2 끝내고서는 주인공들은 시들해지고 잉그리드만 좋더라구요. 이번 시즌에서 더 비중이 커진 것 같으니 그것도 반가워요. 언제든 꼭 보긴 해야겠습니다. ㅋㅋ

      • 잉그리드 없었으면 재미없었을 거 같아요..남주가 세상에 나온 이후로 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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