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의 프렝키 더 용 흔들기가 시작된 듯

며칠 전부터 바르셀로나는 재계약 3달 전에 제의했는데 응답없다, 더 용도 이적에 문 열어두고 있다는 Relevo,md 기사가 뜨더니 오늘 sport에서 제라르 로메르가 운영하는 채널 인용해 재계약 기사 나옴. 지금 아라우호, 더 용은 26만료라 재계약 얘기 슬슬 나올 시점.
3년 제시해 29년까지


Y es que las cantidades propuestas son menores a las que está ingresando ahora mismo, cuando además debe percibir diferimentos de años anteriores.

지금 받는 것보다 낮은 급여에, 게다가 몇 년 간 유예해서 받기로 한 금액도 있다

상향 오퍼할 생각없다고 하고 남으려면 급여 삭감해야.

더 용은 다른 클럽 얘기도 들어 볼 의향이 있다고 합니다.

11월에 딸 태어나고 부인이 바르셀로나 좋아해 옮기지는 않을 듯 한데, 잊었다하면 흔들기 기사는 나옴.


로메르는 방송 켠 김에 이번 여름 바르셀로나 바이언 사이에 뭔가 있을 거라 해서 키미히 두고 말하는 거냐는 추측이



https://www.ccma.cat/esport3/en-directe-desvelem-les-intencions-de-futur-duna-de-les-estrelles-del-barca/noticia/3275655/


여기서도 더 용이 떠나는 것에 문을 닫지 않았다고 쓰네요


지급 유예로 24.8m 넘게 받는다고


바르셀로나는 이적 불가 명단에 포함시키지 않았음

    • Ahora bien, según ha podido saber Mundo Deportivo, el listón para que De Jong pueda salir traspasado lo pone el club azulgrana a día de hoy en unos 100 millones de euros.

      지금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100m이면 이번 여름 떠날 수 있다


      중략


      En el club azulgrana creen que, en caso de no querer renovar, De Jong tendrá mercado, especialmente en la Premier League. Se apunta al Chelsea y al Manchester United como clubs que podrían estar dispuestos a pagar mucho dinero por llevárselo, a la espera de ver si entra el Manchester City, que ya lo quiso fichar en 2019, cuando incluso Pep Guardiola le llamó por teléfono para tentarlo.


      바르셀로나는 pl에 갈 거라 믿음.첼시는 그만한 돈을 지불할 의향이 있고,19년 과르디올라가 전화해 데려 가려던 맨시티가 시장에 합류할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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