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 올라온 듀나님께 바치는 러브레터
이전 버전 표제작은 [용의 이]였는데 리뉴얼되면서 [너네 아빠 어딨니?]로 바뀌었군요.
페미니즘 싫어하는 젊은 분들이 어쩌다 (주로 영화 리뷰 같은 것 때문에) 듀나님 얘길 하면서 '대체 뭐 하는 놈임? ㅋㅋㅋ' 이라고 할 때마다 그래봬도 한국에선 중요한 SF 작가였는듸... 라고 얘길 해줘도 다 안 믿더라구요. ㅋㅋㅋ 암튼 사장님 글 참 감동적이네요. 하하. 대박나시길!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