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윽시 로마노 ㅋㅋㅋㅋ

새 게시물 보기
대화
Fabrice Hawkins
@FabriceHawkins
BREAKING

Kylian Mbappé a annoncé son départ à ses coéquipiers ce matin au centre d’entraînement du PSG

Comme révélé par
@RMCsport
le buteur a déjà expliqué à son président qu’il n’allait pas prolonger à Paris

Départ à la fin de la saison acté

속보
오늘 아침 훈련에 파리 동료들에게 떠난다고 알림.rmc 보도
회장에게는 연장 의사없음 이미 밝힘

시즌 말 떠남


어제 오후 11:55에 호킨스 트윗

Kylian Mbappé has informed today also his teammates at PSG about his decision to leave as free agent.

It was during today’s training session, as per
@FabriceHawkins
.

Mbappé didn’t mention his future club to them or Real Madrid move.

He just confirmed he’s set to leave.

이걸 로마노가 트읫해 오전 0시 넘어 올림

ㅡ 출처가 호킨스임을 밝힌 건 문제가 없는데 얘는 최소 음바페 이적 건에서 자체 소스가 있지는 않음,그리고 자신만의 사족을 덧붇여 자기가 좀 정보 더 많이 있는 것처럼 포장함. Rmc 호킨스,디 애슬레틱의 온스테인 그리고 스페인에서 음바페 떠난다는 것이 나오고 뒷북 열심히 치는데 사람들은 시간 선후 관계 무시하고 로마노니까 최종인 걸로 생각함. https://theathletic.com/5280819/2024/02/16/kylian-mbappe-psg-transfer-teammates/

디 애슬레틱의 코르테가나 역시 계속 음바페 이적 보도하고 있음.



이런 게 처음이 아니죠. 감독이 경기 전후에 하는 인터뷰 일부를 로마노가 트윗하면 사람들은 진짜 로마노가 자체 소스 갖고 있거나 뭐 중요도있는 소식으로 생각함.사실 그 전에 이미 대부분의 매체에서 다 나온 말들이었음.  예를 들어, 챠비가 그만둔다는 말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한 거 문도 데포르티보에서 썼음. 그리고 다른 나라 매체에서도 씀. 그린데,얘가 올리니까 무슨 독점 인터뷰한 깃처럼 나옴.


http://www.djuna.kr/xe/index.php?mid=board&search_keyword=%EB%A1%9C%EB%A7%88%EB%85%B8&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14233095 


전에 쓴 글. 다른 기자들이 취재한 거 쓴다고 저격먹은 내용


로마노피셜 이러면서 오피셜 급으로 취급하는 거 볼때마다 저는 웃음




https://www.mundodeportivo.com/futbol/fc-barcelona/20240216/1002191763/psg-quiere-sacarse-espina-jong.html



탄지가 레퀴프에 쓴 음바페 이탈에 대비해 파리 계획이 있다고 쓰고 가비 언급한 거에 더 용도 문도가 보도


탄지 기사 골자를 로마노가 워딩 바꿔 자기 뉴스인 냥 트윗

    • Un message qui n’a rien de hasardeux puisque selon nos informations, Florentino Pérez a déjà annoncé la venue du Parisien la saison prochaine à certains joueurs du vestiaire madrilène.


      다음 시즌 음바페 온다는 것을 페레스는 라커룸의 몇 선수들에게 이미 밝혔음


      https://www.footmercato.net/a2886216004962009073-florentino-perez-a-deja-annonce-la-venue-de-mbappe-au-vestiaire-du-real-madrid



      파리에서도 환송식 성대하게 해 줄 거랍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59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8,12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37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20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4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4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62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6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4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8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65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9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