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새 감독으로 지단?

https://www.footmercato.net/a3959865099674989162-ineos-reve-de-mettre-zinedine-zidane-a-mu

뉴캐슬의 댄 애시워스가 새 단장으로 올 거 같고

이네오스의 장 끌로드 블랑과 맷 랫클리프 경이 지단을 원하는데, 바이언도 있고 지단이 세리에 감독해 보고 싶다는 이탈리아 뉴스도 있고 쉽지는 않을 거랍니다.



Un giorno in Italia? Perché no. Può succedere di tutto, al momento sto facendo altro ma sicuro che tornerò in panchina, mi piacerebbe". 


이탈리아? 안 될 거 뭐 있나? 별 일 다 일어나니 지금은 다른 거 하고 있어도  감독직 복귀 괜찮지


ㅡ 마르첼로 리피 다큐에서 저렇게 말했다네요


리피는 프랑스에서 온 자신을 믿어 준 사람이라고 하던데 박치기 퇴장 때 이탈리아 감독도 리피



리베리한테 지단이 바이언 물어 봤다는 독일 썰도 있는데 가면 김민재 지단 밑에서 뛰는 거네요



베컴 다큐에서 경기 끝나고 지단이 베컴한테 너 마드리드 올 거냐고 물어 봐서 베컴이 좋았다네요


지단은 오랫동안 파리와 많이 링크되었죠



프랑스 축협회장이 지단에 대해 부적절한 말을 하자 음바페는



지단이 프랑스다. 그같은 레전드에게 존중이 없다고 트윗


음바페도 레블뢰에 대한 애정이 클 걸요. 어릴 때 라 마르세유 부르는 연습도 미리 했대요 ㅋ

축협 회장은 저 말과 성추행으로 사임


점심먹고 카페 갔다가 여대생 둘이 음바페가 레알 간다는 기사 보면서 얘기하는 거 보고 슈스는  맞구나 싶었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58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8,12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37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20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4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4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62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6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9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8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65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9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