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행크스 레터맨쇼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개봉 당시 출연 같습니다


엘비스 팬인가봐요 나중에 엘비스 영화에도 나왔네요


엘비스 팬에 바버라 스탠윅 얘기에 확실히 톰 행크스가 옛날 사람입니다



스타가 되기 전 가수 셰어와의 일화도 얘기하는데


데이비트 레터맨이 성적인 농담을 하는 것 같습니다


셰어 짐을 날라줬다고 하면서 worked for Cher라고 하니까 worked on Cher라고


미국사람들이 직설적으로 말한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전치사 바꿔가면서 은근히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영어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인 것 같지만



사실 언어가 배우기 어려운 건


사람들이 다들 의사소통을 그렇게 하기 때문이고


모르는 언어로 그러는 게 쉽지 않아서 같기도 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