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비만이라고 해도 모자랄 지경인 다람쥐군

    • 저를 보는거 같아요....
    • 잡아서 한번 데굴데굴 굴려보고싶다...
    • 흠 . . . 털이 있는 동물은 의외로 깎아놓으면 왜소해지는 경우도 있죠. 겨울을 나기 위한 풍성한 모피아래는 정상체중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패딩코트를 입은 모습을 보고 둥글둥글하다고 오해하시면 곤란해욧!)
    • "견과류를 볼에 물고 이동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삼켜버리게 되더라구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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