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엔리케가 이강인 썰 품

https://youtu.be/01MMgUphFVQ?si=a2g5dTP49RWUcVtl

밑의 오타니 espn 기사 낸 기자가 방송에 나온 영상입니다. 서울 시리즈 1차전 후 통역사가 다저스 전체 앞에서 자신의 잘못을 고백했다고 합니다. 통역사가 불법 스포츠 도박업자들 만난 건 21년, 웨인 닉스라는 인물이 이끌고 있다고 합니다. 다저스 관계자는 에인절스 시절 일이라고 선그은 듯? 미 검찰도 조사 중. 오타니는 다른 통역을 통해 전해 들었다고 합니다.1차전 시작 전 기자는 통역사와 90분 간 인터뷰, 그 때 통역사는 자신이 도박에 빠져 오타니가 빚 갚는 거 도와 주려고 자신의 계좌에 로그인해 송금했다고 함. 나중에 관계자에 따르면 1차전 이후에서야 오타니는 자신의 돈이 빠졌다는 것을 알았다고 함.  기자는 23.9.,10월 송금 기록을 봤다고 함
듀게에야 영어 잘 하는 사람들 널렸으니 알아서 들으세요. 저야 다른 일하느라 한 번 듣고 넘겼음


사람들은 대리 베팅 의혹 제기하고 있고 스티븐 A는 오타니는 현대판 베이브 루스 아니냐, 어떻게 통역사가 오타니 계좌에 접근할 수 있는가 하는 의문을 품습니다. 유튜브 댓글에는 베이브 루스가 아니라 아시아 피트 로즈 아니냐고 ㅎ


루이스 엔리케가 트위치 복귀해서 이강인 썰을 풀었네요

Kang In me habla a maravillas de Aguirre. Creo que Kang ha mejorado muchísimo gracias a Javier Aguirre. Es un entrenador que le ha enseñado que atacar está muy bien pero que hay que tener intensidad defensiva. Desde que Kang estuvo en el Mallorca con Aguirre eso lo ha interiorizado y otros entrenadores nos beneficiamos de eso".

강인은 내게 아기레를 아주 좋게 말한다.아기레에게 매우 고마워한다고 생각함. 공격이 좋지만 수비를 잘 해야 한다고 가르쳐 준 사람이다. 강인은 마요르카에서 이것과 다른 것을 내재화했고 우리가 이 덕을 보고 있다



엔리케 트위터 계정에

Si la vida te da limones, haz limonada.

삶이 레몬을 주면 레몬을 만들어라 란 문구가 써 있죠.

엔리케 로마 감독 부임 공식화되었을 때 바르셀로나 광팬이 승자의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고 썼는데 트레블로 한 차례 증명했으니 다시 한 번 증명하기를.


2019년 9살에 병사한 딸을 기리는 노래를 발표했네요,딸 친구들도 참여했다고

    • Jim Bowden

      @JimBowdenGM

      MAJOR LEAGUE BASEBALL STATEMENT

      “Major League Baseball has been gathering information since we learned about the allegations involving Shohei Ohtani and Ippei Mizuhari from the news media. Earlier today, our Department of Investigations (DOI) began their formal process investigating the matter.”



      통역사 다녔다는 대학에서 그런 학생없다 하고, 보스턴 레드삭스에서도 채용한 적 없다고 성명냈네요






      유튜브 댓글에 카지노 딜러 학교 다녔다는 것도 봤어요

    • https://www.espn.com/mlb/story/_/id/39784809/dodgers-shohei-ohtani-mizuhara-theft-line


      기자는 오타니가 영어가 유창하지는 않아도 이해는 한다고 하고 다른 통역 ㅡ 다저스 신입 투수 야마모토 통역이라고도 봤음 ㅡ에게 내가 이해한 게 맞냐고 물어 봤다고 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57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8,10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3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20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4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4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62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6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9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8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65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9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