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 카스트로 암살 작전 몽구스



사회주의 어쩌고 하는 사람들 보면


그런 사회에서 살고싶은 것 보다


그냥 혁명이니 뭐니 운동이니 뭐니 해서 한자리 하고싶은 마음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사회주의 세상에서 일반 시민으로 사는 게 목표가 아닌 것 같아요



6.25전쟁때 몸이라도 다친 할아버지라도 있는 것처럼


게거품 물고 북한 욕하는 사람들은


다친 할아버지 얘기부터 먼저 해주면 좋겠어요



그렇게 먼저 얘기하면


너네 할아버지는 안됐지만 그건 너의 개인적인 감정인 분노가


상황을 잘못 보게 만든다고 생각하지 않냐?


라고 해줄텐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9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