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도서

분야별로 책을 샀습니다 쉬운걸로


사회, 정치 - 촘스키의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 이건 1권만 샀어요 3권까지 읽으면 지루해요


철학 - 소피의 세계.  어차피 철학은 철학자 책을 읽어야되는데 그건 그냥 빌려 읽는 게 낫지 굳이 모을 생각은 없어요


종교 - 세계 종교의 역사 이건 아직 안샀습니다 이 책 괜찮은 것 같아요


심리 - 에릭번의 심리게임. 심리학이라는 건 지금도 개판인 학문인 것 같아요 유사과학 같기도 하고



곤충 - 세상에 나쁜 곤충은 없다


광물학 - 지구 이야기


클래식 - 1일 1클래식 1기쁨

경제 - 괴짜 경제학


화학 - 죽이는 화학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 소설과 14가지 독약 이야기

물리학 - 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 이야기

수학 - SSAT·SAT 수학용어사전



식물하고 동물은 책이 없고

세포나 인체에 대한 책도 있으면 좋겠는데 뭐 나중에


재즈 책 같은 것도 있으면 좋겠고 미술도 있으면 좋겠지만

사실 이쪽은 그냥 아트 앤 컬처에서 그림 보고

유튜브로 음악 들으면 그냥 자연히 생겨나는 지식이라

굳이 책이 필요할까 싶습니다

    • 그 동안 부족한 능력으로 사회, 정치, 철학, 종교, 심리, 경제, 경영, 처세술, 생물, 미술(예술), 위인전까지 잡다하게 많이도 번역했군요. 심지어 곤충 이야기까지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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