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하루 300원 식비를 청소용역아주머니들께 지급하는 홍대..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1222095429&section=02

 

서울 와서 느끼는 건데 부자는 참 부자가 될만하다고 느껴질만큼 이런 짓을 많이 하더군요(약간의 비아냥)..정당한 방법으로 노동력을 이용하고 돈을 주기보다는 어떻게든 깎으려들고..속이려들고..아니면 해고하고..일반 회사 다니면서도 이런 거에 짜증나는데..공공기관으로 치는 학교에서 이런 짓을 할 줄이야..

 어려운 사람들을 보호해야 할 법은 유명무실..정말 우리나라는 살아남기위해 누군지도 모르고 상대방을 죽이는 황해에서 나온 연변의 면가나 다를바가 없네요..

    • 면가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부자도 아닌 사람들(면가도 연변 넘버원. 우물안 개장수죠) 이 또 서로서로 그러는 것도 참 많죠.... 힘을 모아 진짜 부자를 잡아먹어도 모자랄 판에 좁은 우리안에서 서로 물어뜯.....
    • 전 홍대학생은 아니지만...한번은 학생회관 휴게실에 앉아있는데, 청소용역 아주머니들이 학생들한테 고개 숙이면서 서명 좀 해달라고 부탁하시더라고요. 무슨 서명을 부탁하나 하고 봤더니, 임금 좀 올려달라는 주장에 동참해달라는 거였어요. 아마 저희 학교도 용역 아주머니들 임금을 불법으로 깎아먹고 있나봅니다.-_- 공공기관이 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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