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766
어지간히 영화가 떨어진 모양이라는 원망만 나오는군요 ㅋㅋ 꽝입니다.

결국 둠스데이를 맞이했습니다. 정답을 알고나니 제목과 영화 시놉이 대충 기억나네요. 이런 영화였군요.
다같이 꽝꽝 해보아요 ㅠㅠ
꽝꽝!!
반갑습니다 동지님들!!! ㅋㅋㅋㅋ 그렇군요. 저도 프레임드는 지금도 뭔지 모르겠고 플릭클은 답 보고 나서야... 저걸 보려다 다른 거 골랐던 순간이 떠오르는데 그때 봤음 오늘 조금은 기분 좋았을 것을!! ㅋㅋㅋ
플리클 영화는 보고싶은데 좀처럼 구하기가 어렵네요 ㅎㅎ
똑같이 꽝꽝이기는 하지만 마지막 두 장 스킵을 하면서 뭔가 염소의 느낌을 느꼈습니다.
제목이 특이해서 기억을 했던 것 같은데 영화장면과는 전혀 연결이 안되었어요.